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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옵쇼' 이서진, 독설 해설가 변신…"이영표도 당황해"

▲(출처=KBS2 '어서옵쇼'
▲(출처=KBS2 '어서옵쇼'

'어서옵쇼' 이서진이 해설가로 변신한다.

29일 방송되는 KBS2 '어서옵SHOW'(이하 '어서옵쇼')에는 여덟 번째 재능기부자로 함께하게 된 이영표 해설위원, 조우종 아나운서의 재능탐색 과정과 홈쇼핑 현장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이영표 조우종은 이서진, 김종국, 노홍철, 김세정으로 구성된 '어서옵쇼 유나이티드'와 'FC 개콘'정태호 이상훈 오나미 송영길의 미니축구경기의 해설을 맡았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촬영장 사진 속에는 조우종이 아닌 재능호스트 이서진이 이영표의 옆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조우종의 후임으로 중계를 하게 된 이서진의 모습으로, 중계석을 유심히 지켜보던 그는 자신이 직접 해설을 해보겠다며 생애 첫 축구중계를 시작했다.

이후 이서진은 이영표를 당황케 하는 '독설'로 보는 재미를 더해줬다. 특히 개그맨 정태호가 오버헤드킥을 선보이자 "뭐 하는 짓인가요", "오버헤드킥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라며 거침없는 독설을 쏟아내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계속되는 이서진의 돌직구 해설에 이영표는 "중계 진짜 어렵네"라면서 백기를 들고야 말았다고 전해져, 이서진 표 축구해설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이서진은 이영표의 포지셔닝 하에 골대 앞 최전방에 배치돼 '공격수'로서 활약했다. 이영표는 공격수로 이서진을 지명한 이유를 언급했고, 생각지도 못했던 설명이 덧붙여 진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어서옵쇼'는 금요일 오후 9시 35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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