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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얼리버드와 재계약…끈끈한 신뢰 바탕

▲진세연(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진세연(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진세연이 현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진세연의 소소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29일 비즈엔터에 "회사와 배우가 끈끈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재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진세연은 신인 때부터 동고동락하면서 든든한 뒷받침이 돼준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믿음과 애정으로 인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랫동안 가족같이 함께 한 진세연과 계속해서 같이 동행하게 돼 기쁘다"며 "진세연이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인 만큼 앞으로도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해내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세연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 출연중이며, 그가 열연한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27일 개봉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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