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도가 심형탁, 탁재훈과의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이현도 인스타그램)
듀스 출신이자 현재 D.O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있는 이현도가 탁재훈, 심형탁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현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bar 탁사마, 심형탁 각각 딴짓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한 술집에서 이현도가 왼쪽에 심형탁, 오른쪽에 탁재훈을 두고 여유롭게 술을 마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29일 한 매체는 이현도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 매체는 "이현도의 강제추행 피소사건을 수사 중이다. 이현도를 고소한 여성은 지난 2013년 9월 2일 이현도의 집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현도 측 관계자는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