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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측 “이현도, 강제추행 피소 맞다…서울 서부지검 이송”

▲이현도(사진=D.O엔터테인먼트)
▲이현도(사진=D.O엔터테인먼트)
가수 이현도가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됐다.

군포 경찰서 관계자는 29일 비즈엔터에 “지난 6월 이현도를 상대로 강제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된 것은 맞다. 당시 고소인 조사 후 ‘공소권 없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고 현재 서울 서부지검으로 사건이 이송된 상태”라고 전했다.

당시 이현도에 대한 소환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경찰은 “관할권이 없기 때문에 이현도를 소환하지 못했다. 현재 서부지검에서 수사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소속사 D.O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공식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이날 오후 한 매체는 이현도가 A씨로부터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3년 이현도의 자택에서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이현도는 지난 1993년 그룹 듀스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가수 및 음악 프로듀서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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