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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美 CNN 통해 보도…맥아더+리암 니슨 관심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미국 CNN을 통해 방송됐다.

'인천상륙작전'은 5000:1의 성공 확률,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CNN은 지난 26일(현지시간) 한국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인천상륙작전이 영화화돼 공개되었다고 보도했다.

이는 노르망디 상륙작전과 더불어 가장 성공적인 상륙작전으로 손꼽히는 인천상륙작전이라는 소재와 할리우드 대표 배우 리암 니슨의 출연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한 것.

이번 CNN 보도에서는 영화 내용과 함께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역사적 사실, 그리고 ‘맥아더 장군’ 역을 맡은 리암 니슨 내한 당시 기자회견 인터뷰 내용이 전파를 탔다.

여기에 '인천상륙작전'을 통해 한국영화에 첫 출연한 리암 니슨은 실제 ‘맥아더 장군’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출연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인천상륙작전'은 오늘(29일) 개봉 3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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