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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3회, 류화영 스폰 사실 다 알았다…한예리와의 인연 공개

▲'청춘시대' 류화영 한예리(사진=JTBC)
▲'청춘시대' 류화영 한예리(사진=JTBC)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 3회에서 강이나(류화영)의 정체에 대해 알게 되는 동거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29일 밤 8시 30분부터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 3회에서는 같은 집에 사는 강이나에 대해 밝히는 동거녀 정예은(한승연), 송지원(박은빈), 유은재(박혜수), 윤진명(한예리)의 대화 모습이 전해졌다.

이날 강이나는 "쉽게 사는 방법도 있어 애인 하나 만들어"라며 윤진명에 얘기하는 등 자신의 용돈을 주는 스폰서의 용도로 남자들을 만나는 것에 대해 권하며 자신이 쉽게 사는 것에 대해 옳다고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함께 사는 정예은을 비롯한 동거녀들은 강이나에 대해 얘기하며 대학생이라고 신분을 속인 것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하지만 이들 가운데 강이나에 대해 유독 말을 아끼던 윤진명이 있었고 그들 사이의 과거가 밝혀졌다.

윤진명은 강이나가 같은 집에 살기 전부터 서로 알고 있던 사이로 강이나가 스폰서를 받은 유부남들의 아내에게 폭행을 당할 때 편의점 아르바이트 일을 하던 중 도와준 경험이 있었다. 윤진명과 강이나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됐고 강이나가 함께 살고 있는 집을 떠날 수 없는 이유로 설명됐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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