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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박은빈, 송유빈과 소개팅 후 “나 좋아했단 말야…”

▲'청춘시대' 박은빈 송유빈(사진=JTBC)
▲'청춘시대' 박은빈 송유빈(사진=JTBC)

'청춘시대' 박은빈이 송유빈과 소개팅 자리에 나섰다.

29일 밤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 3회에서는 송지원(박은빈)이 송유빈과의 소개팅 자리에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지원은 송유빈과 소개팅 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정예은(한승연)에게 후기를 전했다. 하지만 송지원에 "재미있고 좋은 사람인건 알겠는데 좋은 친구로 지내고 싶댄다" 라는 소개팅 주선자의 문자 메시지가 도착했다.

송지원은 이 사실을 정예은에 전했고 정예은은 "너 소개팅할 때 성대모사했지?"라고 물었다. 이에 송지원은 "하지만 나 좋아했단 말야 얘기도 잘 통했고"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정예은은 "그 남자랑 너랑 토크 비율이 몇대 몇이었어? 5대 5 6대4 7대3?"이라며 캐물었고 송지원은 "중간에 말 끊기면 얼마나 어색한데 남들은 그 침묵을 어떻게 견디나 몰라"라며 소개팅에서 말을 많이 한 이유를 전하며 풀이 죽은 모습을 보였다.

'청춘시대'는 총 12부작 금토드라마로 한예리, 한승연, 박은빈, 류화영, 박혜수, 윤박, 지일주, 신현수, 손승원 등이 출연하며 5명의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청춘 이야기를 담았다. 매주 금, 토 밤 8시 30분부터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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