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정글의 법칙’ 유리, 코코넛크랩에 환호 “이 맛에 정글 오나봐”

▲'정글의법칙' 유리 (사진=sbs)
▲'정글의법칙' 유리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에 출연한 소녀시대 유리가 코코넛크랩 요리에 환호했다.

29일 밤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에는 족장 김병만, 소녀시대 유리를 비롯해 홍석천, 허경환, 김영광, 윤박, 아스트로 차은우가 출연해 생존을 위한 낚시와 요리에 나섰다.

이날 유리를 비롯해 홍석천과 차은우, 윤박 등은 한 섬에서 코코넛크랩을 사냥해 찜을 해먹기 시작했다. 족장 김병만은 허경환, 김영광과 함께 생선을 낚시하는 즉시 회를 떠 먹었고 코코넛 열매를 이용해 생선 조림을 해 먹었다.

특히 코코넛크랩 시식에 나선 유리는 흥분감을 감추지 못 했다. 시식에 나선 유리는 "진짜 코코넛 맛이 난다"며 "니들이 게 맛을 알아?"라는 과거 한 CF의 멘트를 따라했다.

유리는 또 "이 맛에 정글 오나봐"라며 홍석천, 차은우, 윤박과 즐거운 저녁 식사를 이어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