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법칙' 유리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에 출연한 소녀시대 유리가 SUP요가와 모노핀 수영을 선보였다.
29일 밤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에는 족장 김병만, 소녀시대 유리를 비롯해 홍석천, 허경환, 김영광, 윤박, 아스트로 차은우가 출연했다.
특히 이날 유리는 생존을 위한 낚시에 나선 상황에서 여성으로서 최초로 모노핀 수영에 나서는가 하면 자신의 즐겨 하던 SUP(Stand Up Paddle)요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리는 이날 서핑요가 후 "이런 뉴칼레도니아 바다에서의 요가는 제겐 버킷리스트 달성"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후 모든 멤버가 모여 바다 사냥 팀과 육지 사냥 팀을 나누는 자리에서 유리는 바다 사냥 팀에 합류해 모노핀 수영을 선보이며 정글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