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들의슬램덩크' 제시가 세 번째 꿈 계주로 복싱을 꼽았다.(사진=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시가 세 번째 꿈 계주에 나섰다.
29일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민효린의 꿈을 끝낸 후 멤버들에게 세 번째 꿈 계주를 이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노래방에 모인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과 함께 제작진은 세 번째 꿈을 공개했고 제시가 나서 복싱을 꼽았다.
제시는 "원래 UFC를 하려고 했는데 민효린의 코 때문에 복싱을 선택한 것"이라며 복싱을 앞두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어 멤버들은 복싱 체육관으로 이동했고 그들의 복싱 코치로 배우 이계인이 등장했다.
이계인은 "복싱 얼마하셨냐?"는 김숙의 질문에 "그거 알아서 뭐하냐"며 혼냈다. 그는 또 "배우 최수종이 내 수제자"라며 자신의 복싱 경력을 자랑했고 멤버들을 모두 사각 링 위에서 몸을 풀어보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