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데이먼 주연의 ‘제이슨 본’이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0일 오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제이슨 본'은 개봉 4일째인 이날 오후 2시를 기준으로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올 여름 개봉 외화 중 최단 기간이다.
올 여름 개봉 외화 중 최단 기간 흥행 속도로 100만을 돌파한 '제이슨 본'은 이미 오프닝 부터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 이은 최고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 같은 흥행 속도라면 '본'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수일 내에 깨고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할 전망이다.
한편 영화 '제이슨 본'은 가장 완벽한 무기였던 제이슨 본이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다가 자신의 기억 외에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숨겨진 음모와 마주치게 된 뒤, 다시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
'본' 시리즈의 원조 맷 데이먼과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의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