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예성, NCT127(사진=예성 인스타그램)
그룹 NCT 127과 슈퍼주니어 예성이 미모 대결을 펼쳤다.
29일 예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CT 127 '소방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NCT 127(해찬, 유타, 윈윈, 태용, 재현, 마크, 태일)과 예성이 한데 모여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사의 선후배다운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각기 각색 매력적인 멤버들의 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NCT 127은 데뷔곡 '소방차'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