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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혁, '불후의 명곡' 무대에 눈물 소감 "간절히 바랐던 무대"

(사진=임도혁 인스타그램)
(사진=임도혁 인스타그램)

가수 임도혁이 '불후의 명곡' 무대에 눈물을 흘렸다.

임도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간절히 바랐던 무대에 서게 됐습니다. 7월 30일 '불후의 명곡' 본방사수! 임도혁 노브레인 박기영 러블리즈 임정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무대에 서서 관객들에게 90도 인사를 건네는 임도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간절한 무대의 꿈을 이룬 임도혁의 모습이 감동깊다.

30일 임도혁은 첫 지상파 데뷔인 '불후의 명곡' 무대에서 김트리오의 '연안부두'를 부르며 엄청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그는 "첫 무대고 너무 간절히 원했던 무대다. 저의 모든 것을 다 보여주자고 편곡을 했다. 최대한 많은 걸 보여주고자 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무대 후, 임도혁은 429표로 김소현-손준호 부부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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