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인기가요')
'인기가요' 트와이스 정연이 미국에서 안부를 전했다.
3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트와이스 정연이 미국 LA에서 열리는 'KCON 2016 LA' 참석차 MC 자리를 비웠다. 이에 정연은 미국 LA에서 실시간으로 안부를 전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정연은 미국 LA 특파원으로 한류 열풍으로 뜨거운 LA의 현 상황을 소개했다. 정연과 트와이스 멤버들은 LA의 한적한 해변가에서 건강한 근황을 전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인기가요'에는 FTISLAND, 페이, 조미, 스텔라, NCT 127, 가비엔제이, 브레이브걸스, 멜로디데이, 소나무, 송하예, 비트윈, 스누퍼, 브로맨스, 다희, IN&CHOO, 메리라운드, 김강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