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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반려견에 애정 듬뿍 “싼쵸 17살, 기네스북 가자”

▲'복면가왕' 로이킴이 반려견의 모습을 공개했다.(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복면가왕' 로이킴이 반려견의 모습을 공개했다.(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복면가왕'에서 휘발유에게 패해 정체를 공개한 가수 로이킴이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1일 밤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싼쵸 17살 생일 축하해 더 살자. 기네스북 가자"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반려견 '싼쵸'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로이킴의 반려견은 가운데 '17'이라는 숫자표를 달고 꽃 모양 목걸이와 함께 귀여운 모습을 드러냈다.

로이킴은 이날 앞서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임재범의 '고해'를 자신만의 색깔로 열창한 후 휘발유와 35대 가왕을 두고 판정단 투표에서 대결했다.

그 결과 이은미의 '헤어지는 중입니다' 무대를 선보인 휘발유가 승리해 로이킴은 정체를 공개했다.

한편 이날 35대 가왕이 된 휘발유는 캣츠걸로 출연한 뮤지컬배우 차지연 이후 6개월 만에 탄생한 여성 가왕이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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