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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네티즌에 ‘발끈’…자필 사과문 게재 (전문)

▲31일 배우 하연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사진=하연수 인스타그램)
▲31일 배우 하연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사진=하연수 인스타그램)

배우 하연수가 네티즌에게 했던 답글과 관련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31일 밤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하연수입니다. 저의 개인 SNS에 올라온 팬분들의 질문에 제가 신중하지 못한 답변을 하게 되면서 직접적으로 상처 받으셨을 팬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라며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어 하연수는 "저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염려 끼쳐 드린 점 죄송합니다"라며 "배우로서 모든 발언에 책임감을 갖고 신중한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 했고 너무나도 큰 후회와 책임감을 느끼게 됐습니다"라고 자신의 발언에 다시 한번 사과했다.

하연수는 마지막으로 "저의 미성숙한 발언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정중히 사과드립니다"라며 "앞으로는 저의 경솔함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 안겨드리는 일 결코 없도록 하겠습니다. 하연수 올림"이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그는 앞서 '아시아 하프 페스티벌 2016 라이징 콘서트'에 다녀온 후 "하프의 대중화를 위해 공연도 많이 챙겨 보고 연주도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글을 게재했고 이에 한 네티즌은 "(하프를)대중화 하기에는 가격의 압박이 너무..."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 하연수는 "잘 모르시면 센스 있게 검색을 해보신 후 댓글을 써주시는 게 다른 분들에게도 혼선을 주지 않고 이 게시물에 도움을 주시는 방법이라 생각됩니다"라며 네티즌의 댓글에 반응하는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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