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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수애 오연서 활약에도 아쉬운 시청률 '하락'

▲'런닝맨' 수애 오연서 하재숙(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수애 오연서 하재숙 캡처)
▲'런닝맨' 수애 오연서 하재숙(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수애 오연서 하재숙 캡처)

'런닝맨' 수애 오연서 하재숙이 전방위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고전을 면치 못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전국기준 시청률 6.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7.1%보다 0.5%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런닝맨' 방송에서는 수애 오연서 하재숙 등 영화 '국가대표2' 팀이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놀이공원에서 빙구대표 선발 레이스를 펼쳤다. 이들은 각각 수애 팀, 오연서 팀으로 나뉘어 뜨거운 경쟁을 예고했다.

특히 오연서는 지난번 출연 당시 분량 대부분이 편집된 것을 언급하며 분량을 확실히 챙겨가겠다는 야망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으며, 수애는 쑥스러워하는 캐릭터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하재숙은 김종국에 필적하는 능력자로 떠올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1박 2일'은 13.0%로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3.6% 대비 0.6%p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이는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어 MBC '일밤-복면가왕'과 '일밤-진짜 사나이2'는 각각 12.1%와 9.0% 시청률을,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는 5.2%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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