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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정유미, 공유 연상호 감독과 인증샷 “우리는 광주행”

▲'부산행' 공유 정유미 연상호 감독(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부산행' 공유 정유미 연상호 감독(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부산행' 정유미가 공유, 연상호 감독과 함께 광주행 열차를 타고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3호칸, 우리는 광주행 여러분은 부산행. 오늘도 달립니다"라며 기차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영화 '부산행'을 함께한 공유, 연상호 감독과 함께 명랑한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개봉 2주차를 맞은 영화 '부산행'은 개봉 2주차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도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누적 관객수 840만명을 돌파한 '부산행'은 1000만 관객 돌파에 귀추가 주목된다.

'부산행'은 대한민국에 재난이 뒤덮인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이들의 생존을 건 사투를 그린 영화로 지난달 20일 개봉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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