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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성훈 "신혜선과 엔딩? 생각해본 적 없어"

▲성훈(출처=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성훈(출처=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아이가 다섯' 성훈이 엔딩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김상민 역으로 사랑받고 있는 성훈이 마지막 회에 대해 언급했다. 성훈은 최근 비즈엔터와 가진 인터뷰에서 "엔딩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다"며 "대본 그대로 연기할 것"이라는 각오를 전했다.

성훈이 연기하는 김상민은 극중 이연태(신혜선 분)와 러브라인을 그리며 호감을 샀다. 두 사람의 활약에 "가족드라마가 로맨틱 코미디가 됐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때문에 엔딩까지 6회만 남은 상황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마무리 될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성훈은 "결말에 대해 미리 생각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며 "대본이 나오는 대로, 그 대본 안에서, 그 신에서 상상력을 발휘해서 재밌게, 달콤한 양념을 칠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떤 상상을 해버리면, 그 방향으로 가지 않을때 기대치가 떨어지지 않겠냐"며 "그런 상상이 촬영할 땐 위험할 거 같다"고 견해를 밝혔다.

한편 '아이가다섯'은 재혼 부부의 만남과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행복을 전하는 작품.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방송.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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