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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이번엔 ‘죽음의 신’… 하데스 콘셉트로 12일 컴백

▲빅스 컴백 티저(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빅스 컴백 티저(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그룹 빅스(VIXX)가 오는 12일 컴백한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새 음반 콘셉트 ‘하데스(Hades)’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빅스의 연간 프로젝트 ‘빅스 2016 콘셉션’(VIXX 2016 CONCEPTION)의 두 번째 작품이다.

빅스는 2016년을 완전체 활동의 해로 공표, 운명과 파멸의 신인 ‘케르(Ker)’를 키워드로 잡아 3부작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 첫 번째 음반 발매 당시 질투와 경쟁의 신인 ‘젤로스’를 모티브로 삼아 사랑을 빼앗겨 질투에 가득 찬 남자의 모습을 앨범에 그려냈다.

이번 두 번째 음반의 키워드는 죽음을 다스리는 암흑의 신 하데스다. 데뷔 초부터 뱀파이어, 저주인형, 사이보그, 사랑의 노예 등 독창적인 콘셉트로 차별화를 이뤄온 만큼 이번 음반 콘셉트에도 많은 관심이 몰린다.

빅스는 음반 발매에 이어 오는 13~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빅스 라이브 판타지아 엘리시움(VIXX LIVE FANTASIA ELYSIUM)’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 빅스는 신곡 컴백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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