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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더블유’ 이종석, 만찢남의 여유로운 미소

▲'더블유' 이종석(사진=이종석 인스타그램)
▲'더블유' 이종석(사진=이종석 인스타그램)

'더블유' 이종석이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의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달 31일 밤 배우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흑백사진 한 장을 남겼다.

사진 속 이종석은 의자에 앉은 채 옆에는 와인 잔을 놓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각국의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W)'에서 이종석은 주인공 강철 역을 맡아 아테네 올림픽 사격 권총 금메달리스트이자 JN글로벌의 공동대표, 방송국 '채널 W'의 소유주로 현실에서 보기 힘든 완벽남을 그려냈다.

3일 방송될 '더블유' 3회에서는 오연주(한효주)를 만나기 위해 병원으로 가는 강철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더블유'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되며 지난 4회 시청률이 KBS2 '함부로 애틋하게'를 제치고 동시간대 1위(12.9%, 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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