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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출신 김기범, 와이팀컴퍼니 계약…배우로 제2도약

▲김기범(출처=와이팀컴퍼니)
▲김기범(출처=와이팀컴퍼니)

슈퍼주니어 출신 김기범이 새 둥지를 찾았다.

와이팀컴퍼니 측은 1일 "지난달 7월 김기범과 와이컴퍼니가 새 인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와이컴퍼니에는 강서준, 가득히, 신기준 등이 소속돼 있다.

와이팀컴퍼니는 관계자는 "김기범의 영입으로 한층 폭넓은 매니지먼트가 가능하게 됐다"며 "배우로서의 제2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김기범이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4년 드라마 '4월의 키스'로 데뷔한 김기범은 '반올림', '레인보우 로망스',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눈꽃', '뿌리깊은 나무', '아이러브 이태리' 등 다수의 작품으로 팬들을 만났다. 또한 중국 후난위성TV의 '길상천보', '천룡팔부'에 출연하며 한류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김기범은 오는 21일 태국에서 진행되는 팬미팅을 준비하고 있다. 이후 영화 촬영 차 홍콩으로 출국한 뒤 10월말 귀국할 예정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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