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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 출신 민지, 솔로 행보 스타트…13일 단독 팬미팅 개최

▲민지 팬미팅 포스터(사진=뮤직웍스)
▲민지 팬미팅 포스터(사진=뮤직웍스)
걸그룹 투애니원 출신 공민지(활동명 민지)가 첫 단독 팬미팅을 진행한다.

민지는 오는 1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CGV 청담 씨네시티 더 프라이빗 시네마에서 팀 탈퇴 이후 처음으로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단 40명의 팬들만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무료 행사로, 민지는 저녁식사를 비롯해 팬들을 위한 선물까지 직접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뮤직웍스 측은 “이번 팬미팅은 민지가 그동안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준비한 자리”라며 “팬들을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인 만큼 편안한 장소에서 이야기도 나누고 다양한 이벤트와 게임을 통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민지는 지난 4월 소속그룹 투애니원에서 탈퇴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솔로 음반 발매를 위해 음악, 콘셉트, 일정 등을 지속적으로 논의 중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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