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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끝에서 두번째 사랑’ 시청 “희애 누나, ‘아는 형님’ 나와줘요”

▲김영철이 SBS '끝에서 두번째 사랑'을 시청했음을 인증하며 김희애 응원에 나섰다.(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김영철이 SBS '끝에서 두번째 사랑'을 시청했음을 인증하며 김희애 응원에 나섰다.(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영철이 '끝에서 두번째 사랑'을 통해 활약하고 있는 김희애에 '아는 형님' 출연을 요청했다.

지난달 31일 밤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희애 누나 sbs 끝사랑? 끝에서 두번째 사랑 본방사수 슬슬 모니터중"이라며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번째 사랑'을 시청하고 있음을 인증하는 TV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김영철은 이어진 글에서 "희애 누나 개인기 업데이트 안 돼서... 슬슬 뜯어먹을 고기있나?? 하고 염탐하러 왔음. 김영철의 펀펀투데이 라디오 팩스앤더피씨 코너 그 외 등등 희애누나 드라마 대박나요. 사람들이 많이 봐야 나도 신나서 하죠. 시청률 대박 화이팅 대박나서 '아는 형님'에도 한번 나와줘요. 전 모니터 많이 할게요. 힘을 내요 슈퍼파월"이라며 김희애를 응원함과 동시에 자신이 고정 출연 중인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도 출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방송된 SBS '끝에서 두번째 사랑' 2회에서는 고상식(지진희)과 강민주(김희애)가 다투는 모습이 그려졌으며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옥중화'는 21.1%의 시청률을 남겼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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