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시 인스타그램)
제시가 티파니의 생일을 축하했다.
가수 제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rough thick n thin. Happy birthday to my dearest fany fany tiffany 파니파니티파니"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소 '절친'으로 유명한 소녀시대 티파니와 제시의 모습이 보인다.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진한 우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시와 티파니 두 사람은 최근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동반출연하며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티파니는 소녀시대-태티서 멤버로 'KCON 2016 LA' 참석차 미국에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