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하니가 일본에서의 일상을 전했다.(사진=EXID 하니 인스타그램)
걸그룹 EXID 하니가 일본 후쿠오카에 다녀온 사실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EXID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각보다 정말 많은 분들이 저희 노래를 아시고 또 많이 좋아해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라며 일본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코리안 뮤직 웨이브' 공연에 참석한 사실을 알렸다.
하니는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쿠오카, 최고의 따봉을 만들기 위한 나의 노력"이라는 글과 함께 9가지 표정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엄지 손가락을 들고 즐거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도도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하니가 속한 걸그룹 EXID는 최근 국내에서 'L.I.E' 활동을 마쳤으며 멤버 정화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패널로 출연하며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