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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나고 있어요” 수지♥이민호, 1시간 만에 진화된 결별설 (종합)

▲이민호, 수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민호, 수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수지♥이민호 커플의 두 번째 결별설이 1시간 만에 “사실 무근”으로 진화됐다.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일 비즈엔터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이민호와 만남을 잘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이민호 측 관계자 역시 “수지와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결별설은 지난해 9월에 이어 벌써 두 번째다. 당시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 탓에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양 측 모두 여전히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를 일축했다.

앞서 수지와 이민호는 지난해 3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은 한국과 영국 등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수지는 이후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이민호가 배려심이 깊고, 따뜻한 사람인 것 같아 호감을 갖게 됐다. 서로 응원하면서 잘 만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수지는 현재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여주인공 노을 역으로 분해 김우빈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민호는 오는 11월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에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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