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르미 그린 달빛' 채수빈(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구르미 그린 달빛' 채수빈이 콘셉트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1일 채수빈은 "회사 이사 하는데 일 열심히 했어요. 아르바이트비 주세요"라며 재밌는 일상을 전했다.
채수빈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땀을 닦고 청소기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채수빈은 오는 22일부터 첫 방송될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조선판 헤라 조하연 역을 맡아 박보검, 김유정, 진영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연애의 발견'의 김성윤 PD와 '태양의 후예'의 백상훈 PD가 의기투합해 연출에 나서 관심을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