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로이킴의 '복면가왕' 탈락 소감이 공개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33, 34대 가왕에 올랐던 '로맨틱 흑기사' 로이킴이 '불광동 휘발유'에게 패배하며 정체를 공개했다. 이에 로이킴이 방송 후 탈락 소감을 전해 시선을 끈다.
1일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주동안 로맨틱 흑기사로 살아온 기분은 더할나위 없이 짜릿했고 또 축복이였습니다. 목소리 하나로 소통할수있게 해준 복면가왕에게 너무나 감사하고. 공감해주신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흑기사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복면가왕 로맨틱흑기사 나"라는 소감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복면가왕' 왕좌에 앉아 흑기사 가면과 가왕 트로피를 들고있는 로이킴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 속 로이킴은 로맨틱 흑기사 차림으로 정좌를 하고 있다. 멋지게 가왕 자리를 내려놓은 로이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14일까지 '2016 로이킴 작은 콘서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