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저스틴 비버·아리아나 그란데 열애설에 외신 ‘갑론을박’…진실은?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사진=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SNS)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사진=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SNS)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외신들도 사실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 하고 있다.

미국의 연예매체 가십 캅은 1일(한국 시각) “보도에도 불구하고 아리아나 그란데는 저스틴 비버에게 접근하지 않았다(Ariana Grande NOT Pursuing Justin Bieber, Despite Report)”는제목의 기사를 게재,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가십 캅은 해당 기사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측근에게 확인한 결과 저스틴 비버와 데이트를 하길 원한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고 심지어 멍청하다”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은 셀럽 더티 런더리(Celeb Dirty Laundry)라는 신뢰도 없는 매체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국내 팬들도 혼란에 휩싸였다. 해외 가십 매체의 기사에 대해 불신을 표하는 누리꾼들이 대다수지만,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도마 위에 오른 만큼 많은 누리꾼들이 흥미 어린 시선으로 열애설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09년 ‘원 타임(One Time)’으로 데뷔한 뒤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드, MTV 유럽뮤직어워즈 등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지난 2008년 뮤지컬 ‘13’으로 데뷔한 아드리아나 그란데는 무대와 방송을 오가며 활발하고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귀여운 외모와 머라이어 캐리를 연상시키는 폭 넓은 음역대를 바탕으로 1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