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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식 "피처링 도와준 화사 지투, 노래 만들며 가장 먼저 떠올라"

▲베이식(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베이식(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래퍼 베이식이 타이틀곡 작업 비화를 털어놨다.

베이식은 1일 오후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나이스'에 화사와 지투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노래를 만들 때 가장 먼저 떠올랐던 인물들”이라고 말했다.

이날 베이식은 사뭇 긴장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예전부터 했던 센 스타일의 음악이 수록곡에 많이 들어갔다"면서 "타이틀곡 '나이스'는 후렴구 멜로디를 주변에 4~50개 정도 부탁했다. 그러다 결국 처음 만들었던 걸로 결정됐다"고 작업 비화를 털어놨다.

특히 '나이스'에는 소속사 식구인 마마무 화사와 Mnet '쇼미더머니5'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지투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베이식은 "노래를 만들 때 가장 먼저 떠올랐던 것이 두 사람의 목소리"라며 "화사는 소속사 식구이기도 하지만 목소리가 노래와 워낙 잘 어울려 피처링을 부탁했다. 지투는 요즘 스케줄이 굉장히 바쁨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베이식의 첫 미니음반 ‘나이스(Nice)’는 비스트, 포미닛, B.A.P 등과 작업한 RBW 프로듀서 임상혁, 전다운이 메인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했다. 여기에 마마무 화사, 래퍼 지투, 언터쳐블 슬리피, 이노베이터 등 막강한 피처링 군단이 힘을 보탰다.

한편, 베이식은 이날 오후 8시 같은 장소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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