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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민, BnB와 전속계약…'비정상회담' 줄리안·로빈과 한솥밥

▲배우 허정민(사진=bnt)
▲배우 허정민(사진=bnt)

배우 허정민이 BnB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BnB 엔터테인먼트(이하 비앤비)는 2일 허정민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이로써 허정민은 ‘비정상회담’의 벨기에 대표 줄리안, 프랑스 대표 로빈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지금까지 외국 국적의 방송인 매니지먼트에 주력했던 비앤비는 허정민의 영입을 계기로 국내 배우와 모델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앤비 측은 허정민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보고, 다양한 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비앤비 관계자는 “새 둥지에서 배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연 허정민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허정민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에릭의 남동생 박훈 역을 맡아 유쾌하고 익살스런 매력을 보여줬다. 현재 허정민은 영화 ‘지워야 산다’의 주연을 맡아 강원도에서 촬영에 한창이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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