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풀 마인드' 마지막회.
(사진=래몽래인)
'뷰티풀마인드'가 3.2%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뷰티풀마인드' 마지막회는 전국 시청률 3.2%를 기록했다. 이는 13회 시청률 2.8%에 비해 0.4%P 상승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최하위 성적이다.
사실상 시청률 저조로 조기종영한 '뷰티풀마인드'는 3%대의 시청률로 아쉽게 퇴장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닥터스'는 19.6%를 기록하며 시청률 1위 자리를 이어갔고 MBC '몬스터'는 11.9%로 상승세를 보였다.
한편 '뷰티풀마인드' 마지막회에서는 영오(장혁 분)와 진성(박소담)이 공감장애를 딛고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뷰티풀 마인드' 후속으로는 박보검, 김유정 주연의 '구르미 그린 달빛'이 방송된다. 올림픽 기간 동안 잠시 휴식기를 갖고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