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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마인드' 장혁 "매순간 설레고 너무나 즐거웠다" 종영 소감

▲장혁(출처=장혁 인스타그램)
▲장혁(출처=장혁 인스타그램)

'뷰티풀마인드' 장혁이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장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순간 설레고 너무나 즐거웠고, 가슴 먹먹했던 시간. 이제 떠나 보내고 앞으로 앞으로"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자신의 얼굴이 클로즈업된 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마인드'의 한 장면을 공개했다.

장혁은 '뷰티풀마인드'에서 공감장애 의사 이영오 역할을 맡았다. '뷰티풀마인드'는 이영오가 활약하던 병원에서 의문의 죽음들이 이어지면서, 이를 파헤치던 이영오가 진정한 의사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다른 사람의 감정을 전혀 읽지도, 공감하지도 못했던 이영오는 따뜻한 감성을 가진 계진성(박소담 분)을 만나며 서서히 감정에 대해 알게 된다. 이런 변화과정을 장혁은 차근차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장혁은 지난 2일 종영한 '뷰티풀마인드'에 대한 아쉬움을 전한 것.

한편 '뷰티풀마인드' 후속으로는 '구르미 그린 달빛'이 편성됐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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