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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남의철에 1점 차 아쉬운 패배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남의철(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남의철(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가 남의철에 아쉽게 패했다.

2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연예인 레슬링 대회가 펼쳐져 조타와 남의철이 결승에서 맞붙었다.

조타는 이날 8강전부터 시작된 경기에서 격투기 출신 아이돌 대원에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고 4강에서 윤형빈과 만났다.

윤형빈은 초반 조타에게 점수를 앞서며 가능성을 보였지만 중반 이후 밀리며 조타에게 폴승을 헌납했다.

이어진 결승에서 격투기 선수 남의철을 만나 결승전에서 접전을 펼쳤다. 그는 사이드 태클을 이용해 자세를 낮추며 자신보다 체격이 큰 남의철을 공략했고 경기 종료 직전까지 승리의 가능성을 보였지만 아쉽게 11대 12, 1점 차로 패했다.

조타의 활약과 더불어 리우올림픽을 맞아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KBS2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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