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사진=YG엔터테인먼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지난 2일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코리아(CREATIVE KOREA)’의 홍보대사 ‘크리에이티브 아이콘’으로 빅뱅을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빅뱅은 오는 8월 열리는 리우 올림픽을 시작으로 2018년 평창 올림픽까지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먼저 올해 리우 올림픽에서는 ‘빅뱅이 전하는 응원 메시지’와 대한민국 홍보엽서 등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앞으로 ‘크리에이티브 아이콘’ 빅뱅의 활동을 통해 전 세계에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를 널리 알릴 것이다. 대한민국 이미지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