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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억울함 믿어줘 감사…본업에 최선 다하겠다"(공식입장)

▲이진욱(출처=윌엔터테인먼트)
▲이진욱(출처=윌엔터테인먼트)

이진욱이 성폭행 피소 사건을 마무리하고 일상으로 복귀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3일 이진욱 소속사 씨앤코이앤에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진욱을 끝까지 믿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면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진욱의 억울함을 믿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이제 이진욱은 일상으로 돌아가 배우로서의 본업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앞서 이진욱은 7월 14일 지인 소개로 만났던 A 씨에게 성폭행 피소를 당했다. 이에 이진욱은 억울함을 전하며 A 씨를 무고로 맞고소했고, 경찰 조사는 이진욱은 무혐의, A 씨는 무고혐의로 마무리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진욱 측은 "경찰 수사를 통해 '진실은 거짓을 이긴다'라는 것이 증명됐다"며 "이진욱이 경찰 조사 직전 언급한 바와 같이 무고는 정말 큰 죄다. 따라서 고소인에대해서는 응분의 법적 조치가 있어야 할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시기에도 끝까지 믿고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를 보내준 팬 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훌륭한 배우가 돼 좋은 작품으로 사랑과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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