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노을PD로 변신하는 순간 "오늘은 '함틋'하는 날"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가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을PD"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가방에 담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보인다.

이어 수지는 "오늘은 함틋 하는 날"이라는 말과 함께 카메라 화면을 확인하고 있는 KBS2 '함부로 애틋하게' 속 노을PD의 모습을 공개했다. 다큐멘터리PD로 완벽 변신한 수지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사진 속 수지는 완벽한 니트 패션으로 단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날 방송되는 '함부로 애틋하게' 9회에서는 준영(김우빈 분)이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 노을(수지 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