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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특급 팬덤 입증…스테이크 쐈다

▲(출처=블러썸엔터테인먼트)
▲(출처=블러썸엔터테인먼트)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팬들이 배우와 제작진을 위해 '한 턱' 쐈다.

박보검 팬클럽 연합은 2일 박보검이 주연으로 촬영 중인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안성 세트 촬영장에 밥차와 간식차를 선물했다. 팬들은 전 스태프들의 선물까지 챙기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밥차에는 등심스테이크, 장어구이, 다양한 종류의 초밥 등 200여인분에 달하는 즉석요리 메뉴와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커피 및 아이스크림까지 완비됐다.

공식 팬클럽 보검복지부를 비롯한 팬클럽 8팀의 연합으로 진행된 이번 서포트는 연일 최고 기온을 웃도는 무더운 여름, 현장에서 함께 고생하는 전 스태프와 출연진들을 위해 한 마음 한 뜻을 모아 준비됐다.

현장의 한 관계자는 "덕분에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었다. 팬분들의 통 큰 배려에 진심으로 감동받았다"며 촬영현장 분위기에 꿀맛 같은 휴식을 선사, 활력을 복돋아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남다른 팬 사랑으로 유명한 박보검은 이번 깜짝 선물에 누구보다 깊은 감동을 받고 거듭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오는 22일 첫 방송될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은 냉미남 왕세자 이영 역할을 맡아 김유정과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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