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환(출처=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박유환이 형 박유천에 이어 성추문에 휩싸였다.
3일 서울가정법원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박유환이 지난 5월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오는 9일 조정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박유환을 고소한 여자친구 A 씨는 소장을 통해 "박유환이 일방적으로 사실혼을 파기했다"며 "정신적 물적 손해를 배상하라"고 주장하고, A 씨는 박유환과 동거 사실을 증명하기 위한 증거도 함게 소장에 적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유환은 배우 박유천의 동생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지난 6월 박유천이 잇달아 성폭행에 피소돼 성매매와 사기 혐의로 검찰 송치된 상황에서 박유환까지 성추문에 휩싸이게 된 것.
한편 박유환은 2011년 MBC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데뷔, tvN '로맨스가 필요해3', MBC '그녀가 예뻤다'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