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최재훈(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최재훈이 특별한 사연을 간직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현아, 최재훈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재훈은 소개팅 첫 날 냉면을 먹은 후 대변을 보기 위해 소개팅 남자의 집을 찾았던 사연을 전했고, 버스에서 모르는 아저씨가 2달 이상 꾸준히 아는 척을 해서 당황했던 또 다른 여성의 사연도 맛깔나게 전달했다. 대변 에피소드 당사자는 현재 소개팅 남자와 좋은 인연을 이어 갔다고 알려왔다.
한편, 현아는 신곡 '어때?'를 라이브로 불렀다. 현아는 활동하고 있어서 넘치는 식욕을 억제하고 있다는 말과 함께 영화 '곡성' 출연 제의를 거절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