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예성 인스타그램)
슈퍼주니어 예성의 콘서트 준비 기념 셀카가 공개됐다.
예성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2 새로운 예지트 refill concert 커피 한 잔 시럽은 많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습실에 앉아있는 예성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 속 예성은 연습실에 앉아 카메라로 정면의 거울을 촬영하고 있다. 편안한 옷과 마스크로 완성한 심플한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예성은 지난 6월 3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 아티움에서 펼쳐진 '더 아지트 - 커피 한 잔 시럽은 많이'로 첫 솔로 콘서트를 개최해 국내외 팬들과 만났다. 이어 예성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앙코르 콘서트 '더 아지트 - 커피 한 잔 시럽은 많이 리필'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예성은 일본 영화 '마이 코리안 티처' 촬영을 마쳤다. '마이 코리안 티처'는 일본에서 오는 11월에 개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