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핫키워드] 비즈엔터가 선정한 오늘(3일) 핫 키워드는 박유환 사실혼 파기 소송, 박소담 연극 '클로저' 출연이다.

(사진=박유환 인스타그램)
박유환 사실혼 파기 소송 피소
박유천의 친동생인 배우 박유환이 사실혼 파기 소송에 피소됐다. 3일 오전 한 매체는 박유천 동생 박유환이 지난달 6일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사실혼 파기에 따른 민사상 손해배상으로 피소당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박유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박유환 관련 소송은 민사 소송으로 법원에서 재판을 통해 시시비비가 가려질 것으로 본다”며 “재판을 통해 배우의 명예훼손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재판 결과가 나온 후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상대측이 일반인이고 사생활과 관련된 내용이므로 언론 보도를 자제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사진=박소담 인스타그램)
박소담 연극 ‘클로저’ 출연
박소담이 연극 '클로저' 출연을 확정지었다. 3일 공연기획사 악어컴퍼니 측은 오는 9월 6일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개막 예정인 연극 '클로저' 앨리스 역으로 배우 박소담의 추가 합류 소식을 발표했다. 연극 '클로저'는 위태롭게 얽힌 네 남녀의 뒤틀린 관계와 사랑으로 인한 집착과 욕망, 그리고 진실의 의미를 조명하는 깊이 있는 대본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연극 '클로저'는 9월 6일부터 11월 13일 까지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공연되며, 프리뷰 및 1차 티켓 오픈은 오는 11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