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스쿨' 백보람 신민철(사진=SBS 파워FM)
배우 신민철과 백보람이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임담을 뽐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배우 신민철과 백보람이 '왓 위민 원트'코너에 출연해 청취자의 사연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연에 앞서 DJ 김창렬은 신민철이 프라모델 취미를 이어가고 있음을 밝히며 "SNS에 프라모델 관련 사진을 올리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집에 대해 얘기하던 중 신민철은 "최근 1997년에 산 에어컨을 바꿔 집에 가고 싶어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창렬은 이날 "'멍때리기 대회' 1등을 가수 크러쉬가 했다"며 멍때리기 대회에 대해 언급하며 "백보람씨 도전해보세요"라고 추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올드스쿨'에 등장한 신민철은 지난 6월 29일 개봉된 영화 '우리 연애의 이력'에서 남자 주인공 오선재 역으로 출연해 전혜빈과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백보람은 SBS 아침드라마 '사랑이 오네요'에서 김여진 역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