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탕웨이, 김태용 감독(사진=영화사 봄)
김태용 감독과 배우 탕웨이가 출산을 앞두고 있다.
중국 시나연예는 지난 7월 29일 "8월 출산 예정인 탕웨이가 자선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언급하며 탕웨이의 출산 시기를 알렸다.
탕웨이는 지난 2월 자신의 SNS를 통해 "태용과 나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 개구쟁이 원숭이(아기)를 기다리고 있다"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2009년 영화 '만추'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3년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4년 7월 스웨덴과 홍콩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