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쿡가대표' 이연복-샘킴, 아쉽게 미국팀에 패…3·4위전 다툰다

(사진=JTBC '쿡가대표')
(사진=JTBC '쿡가대표')

'쿡가대표' 미국 팀이 이연복-샘킴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3일 방송된 JTBC '쿡가대표'에서는 한국의 이연복-샘킴 셰프와 미국의 루퍼트-캐리 셰프가 한우를 이용한 요리로 준결승전을 치뤘다.

이날 미국팀은 해초, 가지 퓌레, 조개 드레싱을 곁들인 채끝살 스테이크를 만들었으며 한국 2팀은 이탈리아식 그레몰라타 소스와 버섯 크림 소스를 곁들인 한우 새우살 파튀김 요리를 만들었다.

MC들과 다른 팀 셰프들은 두 팀의 음식을 맛본 후 엄지를 치켜세우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최현석 셰프는 "미국 팀의 가지 퓌레 정말 미친 맛이다. 한국 팀 만두 역시 식감이 너무 좋았다"고 평가했다.

판정 결과, 4:1로 미국이 한국2팀을 꺾고 결승전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 1팀의 최현석-오세득과 맞붙게 됐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