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이상민 솔비 경리 권혁수(MBC)
이상민, 권혁수, 솔비, 경리의 입담에 ‘라디오 스타’ 시청률이 상승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은 전국기준 9.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7일 방송된 '노잼에 꿀잼 발라드립니다' 특집이 기록한 7.5%에서 1.5%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중 1위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는 이상민, 솔비, 경리, 권혁수가 출연해 독특한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경리는 소속사 사장님과 에피소드로 눈물을 쏟았고, 솔비는 엉뚱한 전생을 이야기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보컬전쟁 신의 목소리'는 4.0%, KBS2 '추적 60분'은 3.0%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