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르미 그린 달빛' 채수빈(사진=인스타그램)
'구르미 그린 달빛' 채수빈이 세종문화회관을 찾아 귀여운 설정 사진을 남겼다.
지난 2일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배우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야 뭐야 같이 봐요"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채수빈은 세종문화회관에 위치한 한 벤치에 앉은 독서하는 모양의 동상 옆에 앉아 같이 책을 쳐다보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채수빈은 22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18부작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조하연 역을 맡아 박보검, 김유정, 진영, 곽동연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한 나라의 왕세자 이영(박보검)과 남장 내시 홍라온(김유정)이 그려가는 로맨스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