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더블유)' 이태환(사진=이태환 인스타그램)
MBC 수목드라마 'W(더블유)'의 이태환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지난 3일 밤 배우 이태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또 어떤 맥락들이 펼쳐질지 궁금하시다면 본방사수"라며 자신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태환은 검정색 티셔츠 차림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태환은 'W'에서 강철(이종석)의 오른팔이자 격투기 선수 출신 경호원인 서도윤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W' 5회에서는 강철이 현실세계로 빠져나오는 모습이 그려졌으며 서도윤에게 복싱을 배우는 등 복수를 다짐했던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는 과정이 방송됐다.
한편, 4일 밤 10시 방송되는 'W' 6회에서 성무(김의성)는 강철의 총에 맞아 쓰러지고 강철은 연주(한효주)에게 마지막 편지를 보낸 뒤 웹툰의 엔딩을 만들기 위해 한강대교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