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선빈 인스타그램)
'38사기동대' 이선빈이 촬영 마무리 소감을 전했다.
4일 이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CN '38사기동대'의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마지막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해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인국, 이선빈 등 배우와 현장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선빈은 "오늘부로 저는 미주의 본분을 다하고 잠시 안녕!!!!! 우리 38사기동대를 만들어주시고 땀흘리며 고생해주신 모든 스텝분들 선배님들 덕분에 제가 있고 미주가 만들어졌어요ㅠㅠ 못난이 항상 예뻐해주시고 챙겨주셔서 너무 예쁘게 담아주셔서 너무너무너무감 사드립니다!!!! 아직 조금 남은 촬영 잘 마무리하시길 기도할게요!! 38사기동대를 촬영하면서 너무 좋은 추억을 만들고 갑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38사기동대 사랑해요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니 미주를 기다려주세요 마지막까지 본방사수 잇힝"라는 말로 아쉬움과 고마움을 전했다.
이선빈은 '38사기동대'에서 조미주 역할을 맡아 매력적인 미모와 강렬한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이선빈은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38사기동대'는 오는 5일 15회가 방송되며, 6일 최종회인 16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